이동 공지



놀라실 수도 있습니다만,

아래 말씀드렸다시피, 이글루스가

"열어, 맺이"와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이동합니다.

새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vates.tistory.com

이곳에서 계속 만나기로 하지요.

이곳에 있는 컨테츠는 새 블로그로 옮겨감과 동시에 삭제될 것입니다.


by 소서차실지기 | 2009/07/09 11:16 | 삶의 독서 | 트랙백 | 덧글(0)

대화




이글루스엔 안부게시판 같은 것이 없어서 대신 만들었습니다.










by 소서차실지기 | 2009/07/07 10:23 | 방명록을 빙자한 대화 | 트랙백 | 덧글(3)

열어 맺이 7호


7호가 발행되었습니다.

7호 참여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테발디님
김우진님
은행털이님
실피드님
그리고
소서차실지기.



by 소서차실지기 | 2009/07/04 08:29 | 열어맺이 | 트랙백 | 덧글(0)

리영희 선생




불퇴전의 노력 - 이라. 과연 최고의 저널리스트다운 표현이다. 그러나 여기서의 "저널리스트"는 단순히 기자, 리포터, 기록자라는 뜻이 아니라, 글을 쓸 줄 알며, 글의 가치, 글을 통한 전달, 소통, 대화의 가치를 아는 사람을 말한다.



by 소서차실지기 | 2009/07/04 08:08 | 삶의 독서 | 트랙백 | 덧글(0)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의 복수

가이아의 복수 - 10점
제임스 러브록 지음, 이한음 옮김/세종서적


죽기 전에 꼭 읽어야 할 책 1 순위의 책은 바로 이 책이다. 

왜냐하면, 죽기 전에 

내가 왜 죽는지는 알고 죽어야 하니까! 



한국어 책이 없어, 영어로 읽고 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서글퍼지는 책이다. 

그렇다고 모르는 게 상책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니, 진퇴양난인 셈. 


by 소서차실지기 | 2009/06/25 19:19 | 독서 | 트랙백 | 덧글(0)

엉터리 87년 체제론



"장기 관점에서 보자면 모두 61년 체제다. 그 61년 체제가 87년에 정치적으로 해체되기 시작했고, 그 발전국가 체제가 97년에 이르러서는 신자유주의로 해체된다. 우리 사회가 얼마나 변했는데, 아직도 ‘87년 체제’만 되뇌는 것은 ‘색맹 사회과학’이다.


이명박 집권을 들며 08년 체제론을 펴는 사람들도 있는데, 우파 선진화론은 이미 김영삼이 집권한 92년부터 시작된 것이다. (...) 이명박 정권은, 김대중 노무현 정권과 질적 차이가 없다."
 
기사 전문
 






by 소서차실지기 | 2009/06/25 08:20 | 삶의 독서 2 | 트랙백 | 덧글(0)

긍정


호주의 유기농 인증 마크는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우리가 가장 선호하는 것은 바로 이 와인 좌측 하단의, 잎과 태양을 섞어놓은 듯한 ACO 마크다. 참 멋진 로고다. ACO 마크가 있는 와인이 예전부터 나온 것은 아니고, 근자에 나온 듯. 지난 주에 눈에 띄어 얼렁 취하야 약으로 마시고 있다. 대개 와인엔 방부제가 들어가는데, 이건 방부제도 없네. 이 몸은 이제 소쾌주의 시대를 지나 약주의 시대로 접어든 모양이다. 곡차는 이제 약으로만 마시는 노인이 되었다. 


 
by 소서차실지기 | 2009/06/21 12:40 | 삶의 독서 | 트랙백 | 덧글(0)

너무 큰 이름?



숭산 이야길 하니 답이 없다. 대혜 이야길 하니 답이 없다.
괜한 소릴 했나.
아님 이 이름이 너무 큰 이름이어서 가는 데 혹은 돌아 오는 데 오래 걸리나. 


by 소서차실지기 | 2009/06/19 12:44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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